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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무릎집중클리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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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퇴행성관절염
무릎 퇴행성관절염의 증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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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릎이 시리고
욱신거리는 통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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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절염의 정도에 따라
무릎의 변형으로
O자형다리로의
변형이 관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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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릎을 펴고
구부리는데
어려움이 발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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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릎주변에 부종과
무릎이 먹먹하고,
당기는 듯 뻣뻣한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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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절염이 심화된
환자의 경우 걷기 조차
힘들고, 조금 걷다가
주저앉기도 함
자가진단
만약 현재 연령이 40세 이상으로 무릎에 이상증세가 있는 것 같다면
다음의 자가진단테스트를 통해서 본인의 무릎관절염에 대한 위험도를 측정해 볼 수 있습니다.
- 무릎이 움직일 때 소리가 난다.
- 오래 앉았다가 일어나거나 걷기 시작할 때 엉덩이 관절이 아프다.
- 날씨가 춥거나 저기압일 때 팔다리가 쑤신다.
- 걷기 시작할 때 무릎이 아프다가 조금 있으면 통증이 줄어든다.
- 무릎이 잘 구부러지지 않는다.
- 많이 걸은 후 무릎 통증이 2~3일간 지속된다.
- 관절이 붓고 아프며 뼈가 튀어나온 듯 하다.
- 아침에 관절이 뻣뻣하다. 하지만 5분정도 지나면 풀어진다.
- 가끔 무릎이 붓는다.
-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에 통증이 느껴진다.
- 앉았다가 일어설 때 무릎이 아프다.
- 차렷 자세로 서면 무릎과 무릎 사이에 주먹 하나 이상 벌어진다.
- ▶ 1개 : 향후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 될 수 있습니다.
- ▶ 2~5개 : 초기 퇴행성 관절염 입니다.
- ▶ 6~12개 : 퇴행성 관절염입니다. 적극적인 치료가 요구 됩니다.
퇴행성관절염 치료의 필요성"
"적기의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수술적 치료로서고 그 결과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."
퇴행성관절염의 방치는 곧 일상생활의 지장과 연관된다. 또한 40대 이상의 중년의 경우 관절염 발생한
초기에서 말기로 진행되는 과정에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기 때문에 진단 즉시 치료를 권고하게 됩니다.
퇴행성관절염도 암질환들과 마찬가지로 조기진단/치료 시에는 인공관절 수술 없이도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으나,
적기의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수술적 치료로서도 그 결과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.
방치시 나타날 수 있는 합병증은 다음과 같습니다.
관절 운동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며, 무릎관절에 골성비대
병변이 계속 진행되어 말기에는 심한 운동장애를 남길 수 있다.
치료를 기피한 채 진통제 복용으로 연명한 경우 체중증가와 골다공증 발생 위험
관절 연골의 손실, 불규칙한 변성 관절의 변형이 생겨 비정상적 보행.척추신경에 무리 보행시 다리 절음으로 지팡이 등의 도움 필요